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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 본문: 고후 5:17🏷 분류: 예화
[겨자씨] 새로운 출발 골프에 ‘멀리건’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1920년 캐나다의 데이비드 멀리건 선수가 두 번째 티샷을 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하는데 지인들끼리는 몇 개씩 허용해주기도 합니다. 인생에도 후회하는 일들을 다시 돌이킬 기회가 있다면 좋겠지만 과거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라는 노래 가사처럼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는지에 대한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말합니다. 단순한 의미부여나 해석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출발의 가능성을 말씀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 ‘새로운 피조물(카이네 크티시스)’은 예수님을 통해 새로운 본성을 지니게 된 ‘재창조된 피조물’이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의 부끄러운 과거와 실패했던 아픔들이 흉터처럼 남아있지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으면 결국 새로운 인생을 살 수가 있습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우리는 이전의 과거와 실패를 떠나 새롭게 창조된 존재가 됩니다. 이를 통해 과거의 아픔과 상처를 극복하고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적용

과거의 실수나 후회에 머무르지 말고,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새 출발의 은혜를 받아들이십시오. 삶의 상처와 실패를 치유하고 새롭게 변화된 삶을 실천하며 믿음 안에서 소망을 품고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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