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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부르게 하라

📖 본문: 신명기 31:19🏷 분류: 예화
[겨자씨] 이 노래를 부르게 하라 히틀러의 군대는 탈영병을 잡기 위해 노래를 이용했답니다. 사람들이 많은 광장에서 갑자기 군가를 크게 틀어주는 것이지요. 그러면 박자에 발을 맞추고 팔을 높이 휘두르며 걷는 사람이 있답니다. 군인이지요. 자기도 모르게 몸이 군가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노래의 힘입니다. 우리가 어떤 노래를 듣는지는 참 중요합니다. 어떤 노래를 부르는지는 더욱 더 중요하겠지요. “이제 이 노래를 적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르쳐 부르게 하여라.”(신 31:19, 새번역) 모세가 죽기 전에 받은 하나님의 명령은 백성에게 노래를 가르쳐서 부르게 하라는 것입니다. 무슨 노래일까요. 그들의 역사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뜻과 가르침을 담은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르쳐 주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환란을 당할 때도 이 노래를 부르는 한 희망이 있습니다. 이 노래가 그들을 다시 일깨워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신 32장)를 백성에게 끝까지 들려주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무슨 노래를 듣고, 어떤 노래를 부르며 살고 있을까요. 서재경 목사(수원 한민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노래는 영혼에 깊은 영향을 미쳐 하나님의 뜻과 역사를 되새기게 하며, 신앙인의 삶에 희망과 각성을 불러일으킨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부르도록 명한 노래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로 기억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을 굳건히 해야 한다.

적용

우리가 일상에서 듣고 부르는 노래를 돌아보아 영적 가치가 담긴 찬양과 말씀의 노래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를 기억하고 믿음의 고백이 되는 노래를 통해 신앙의 희망과 용기를 회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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