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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전하는 복음

📖 본문: 마태복음 13:34🏷 분류: 예화
간결하게 전하는 복음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이라는 민주주의의 핵심을 정의한 링컨의 게티즈버그 연설은 지금도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명문입니다. 그러나 이 연설은 채 5분도 걸리지 않은 짧은 연설이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처칠의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라는 연설은 1분도 되지 않습니다. 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훌륭한 연설문들은 하나같이 "짧고 간결하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학자들은 이 원칙을 K.I.S.S.라고 부릅니다. "Keep It Simple, Stupid."라는 뜻으로 "최대한 단순하게, 어리석은 사람도 알아듣게 말하라"라는 원칙입니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는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면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한 단어만 사용되어 쓰였지만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로 복음을 전할 때는 항상 듣는 사람의 눈높이에 맞춰서 때로는 비유로, 때로는 쉽게 풀어서 전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과 신앙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때로는 복잡하고 어려운 교리보다 우리가 주님을 만난 순간의 짧은 핵심이 사람의 마음을 녹일 수 있습니다. 주님을 처음 만난 때를 떠올리며 간결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간증을 준비하십시오. 아멘! 주님, 복음을 최대한 단순하고 쉽게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이웃에게 전할 복음을 단순하고 쉽게 미리 작성함으로 준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복음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단순하게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도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비유와 쉬운 언어로 복음을 전하셨듯, 우리도 복음의 핵심을 잘 정리하여 준비해야 합니다. 신앙의 깊은 교리보다는 주님을 만난 순간의 진솔한 간증과 간단한 메시지가 더 큰 감동과 변화를 일으킵니다.

적용

주님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간결한 복음 간증을 준비합시다.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때는 어려운 말보다 쉽고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여 마음의 문을 열도록 노력하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모든 순간에 단순성과 명확성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효과적으로 나누는 제자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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