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루 게릭

📖 본문: 시편 23:4🏷 분류: 예화
[겨자씨] 루 게릭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을 루게릭병이라고 부릅니다. 루 게릭이란 사람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루 게릭은 1903년 태어나 1941년 세상을 떠난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야구 선수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최초로 ‘영구결번’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그에게 프로야구 선수로는 치명적인 질병이 찾아왔을 때, 그는 낙심하지 않고 병과 맞서 끝까지 싸웠습니다. 1939년 루 게릭이 은퇴를 발표하자 뉴욕 양키스 구단은 은퇴식을 성대하게 열어주었습니다. 루 게릭이 은퇴식에서 했던 말은 지금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절망하거나 내가 처한 현실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능한 한 오랫동안 버텨낼 것입니다. 차후에 죽음이 다가와도 묵묵히 받아들일 것이며 더 나은 상황이 올 거라는 희망도 품을 것입니다.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루 게릭은 절망을 남겨놓고 세상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희망을 남겨놓고 떠났습니다. 우리가 살아갈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점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루 게릭은 심각한 병마 앞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품으며 묵묵히 인내했습니다. 우리도 삶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주신 희망과 믿음을 붙잡아 끝까지 견뎌내야 합니다.

적용

우리 삶에 찾아오는 어려움과 고난 앞에서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희망을 신뢰하며 묵묵히 믿음으로 버텨 나가길 권면합니다. 죽음과 시련도 두려워하지 말고,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루 게릭루게릭병근위축성측색경화증프로야구 선수영구결번고난희망절망 극복믿음인내죽음 수용전설용기신앙삶의 의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