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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고민

📖 본문: 창세기 16:8🏷 분류: 예화
[겨자씨] 사피엔스의 고민 책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 교수는 인간이 무한한 가능성과 과학기술로 신과 같은 존재가 됐다며 그 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호모사피엔스의 발전과 위대한 진화로 마치 인간이 신의 자리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우리는 그가 내린 결론에 주목해야 합니다. “우리의 기술은 카누에서 갤리선과 증기선을 거쳐 우주왕복선으로 발전했지만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힘을 떨치고 있지만 이 힘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생각이 거의 없다.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는 채 불만스러워하며 무책임한 신들, 이보다 더 위험한 존재가 또 있을까?” 능력은 생겼지만 어디로 가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디로 가야 할까요.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창 16:8) 하나님께서 방황하는 하갈에게 물으셨던 이 질문에 우리도 대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 안에 정답이 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 안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길 축복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인간은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큰 능력을 얻었지만, 진정한 삶의 방향과 목적을 알지 못해 방황한다. 하나님께서 하갈에게 물으신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는 질문은 우리 모두에게도 묻는 질문이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참된 길과 진리, 생명을 발견할 수 있다.

적용

오늘 우리 각자가 삶의 방향성을 잃고 방황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질문에 정직하게 대답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삶의 목적과 평안을 찾으시기 바란다.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누리는 비결은 그분 안에 있음을 믿고 의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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