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시야
설교 포인트
우리는 삶의 암흑 터널 속에 갇혀 절망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시야로 인도하시며 영적 비전을 보여주시는 은혜를 기억해야 합니다. 터널 시야에 갇힌 채 어둠만 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빛과 희망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적용
오늘날 우리 모두는 때때로 내면의 깊은 고통과 절망에 갇힐 수 있습니다. 그런 순간에 하나님께 눈을 들어 그분이 주시는 위로와 새 희망을 붙잡으시길 권면합니다. 절망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그 부름과 비전 안에서 새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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