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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침전물

📖 본문: 에베소서 1:7🏷 분류: 예화
[겨자씨] 사랑의 침전물 미국 워싱턴대학의 엘머 게이츠 교수는 사람의 감정분석을 위해 특이한 실험을 했습니다. 여러 감정이 섞인 말의 숨결을 시험관에 모아 침전물을 걸러냈는데 각각 색깔이 달랐다고 합니다. 사랑의 감정일 때는 분홍색이었지만 화를 내거나 욕을 할 때는 갈색이었습니다. 그 갈색 침전물을 실험용 쥐에게 투여하자 몇 분 안에 쥐가 견디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분노할 때나 심한 욕을 할 때 사람의 침은 이처럼 강한 독성이 있다고 해 ‘분노의 침전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이와 정반대의 침전물이나 농축된 액기스를 생각해본다면 예수님의 보혈이 아닐까 싶습니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에는 온 세상 사람의 죄를 충분히 씻을 만큼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엡 1:7)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모든 죗값을 다 지불하셨습니다. 그 보혈의 능력 안에서 참된 회복과 치유, 생명과 진리의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분노와 미움은 우리 내면에 독성을 심지만, 예수님의 보혈은 사랑과 용서로 우리를 치유하고 회복시킨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은 온 세상 죄를 씻는 능력이며, 그 사랑 안에서 참된 생명과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적용

우리는 분노와 미움 대신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를 선택하여 마음의 독성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매일 주님의 보혈의 능력 안에서 자신과 타인을 용서하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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