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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4단계

📖 본문: 마태복음 22:37-39🏷 분류: 예화
사랑의 4단계 12세기의 끌레르보의 버나드는 ‘사랑의 성직자’라고 불렸습니다. 종교개혁을 일으킨 마틴 루터는 버나드를 가장 존경하는 신학자로 꼽으며 자기가 아는 성도 중에 가장 경건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칼뱅이 자주 인용하기도 했던 버나드가 말한 ‘사랑의 4가지 단계’입니다. 1.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단계 자기 안위에만 관심이 있는 가장 이기적인 사랑입니다. 2. 자신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단계 자기가 잘 되려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복적인 사랑입니다. 3.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단계 사랑의 대상이 올바로 바뀌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아쉬운 사랑입니다. 4. 하나님을 위해 자신을 사랑하는 단계 &#8204;사랑의 목적과 방향을 올바로 이해하는 성숙하고 온전한 궁극적인 사랑입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을 사랑해야 하며, 주님의 사랑의 목적인 우리를 위해 또한 스스로를 사랑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의 사랑의 단계를 올바로 파악하고 바른 대상을 바른 목적으로 사랑하십시오. 아멘! 주님, 올바른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올바로 사랑하게 하소서. 내 사랑의 단계는 어디인지 깨닫고 더 나은 단계를 향해 갑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은 단계가 있으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위한 자신 사랑으로 나아갈 때 성숙해진다. 우리가 사랑의 단계를 올바로 인식하고 하나님과 이웃을 바르게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적용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는 나의 사랑의 단계를 점검하고, 하나님의 뜻에 맞는 성숙한 사랑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자. 오늘부터 사랑의 목적과 대상을 바로 세워 바른 신앙 생활을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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