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의 다리
설교 포인트
복음은 서로 적대하던 두 부족을 화해시키고 새로운 관계를 세웠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화해의 다리이며, 우리는 이 화해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다. 어려운 관계 속에서도 먼저 화해를 구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적용
우리는 예수님이 주신 화해의 은혜를 기억하며, 주변의 갈등과 어려운 관계에서 먼저 화해를 시도해야 한다. 복음의 능력으로 우리 삶의 모든 적대와 미움을 녹이고 평화를 이루자. 하나님과 화해한 자로서 세상에 화해의 전달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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