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 본문: 마태복음 22:39🏷 분류: 예화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19세기 프랑스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Louis Braille)는 3살 때 송곳에 눈을 찔려 시각장애인이 됐습니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성격인데다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루이는 눈이 보이지 않아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았습니다. 연주를 듣고 악보를 모조리 외워 실력 있는 첼리스트가 됐고, 선생님의 강의를 모두 외워서 공부하는 방식으로 왕립학교에도 진학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자신과 같이 재능이 있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시각장애인들은 교육을 받지 못해 비참한 삶을 살아간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루이는 자신보다 이들의 삶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고 싶었지만 뾰족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군인인 샤를이라는 대위가 루이를 찾아와 자신이 개발한 새로운 암호 방식을 자랑했습니다. 손으로 만져만 봐도 식별이 가능해서 밤에도 암호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샤를 대위의 아이디어에서 힌트를 얻은 루이는 그날부터 밤낮없이 점자 연구에 몰입했고 3년 만에 최초의 점자를 세상에 탄생시켰습니다. 루이는 자신이 아닌 다른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점자를 만들었고 이후 세상을 떠날 때까지 30년 넘게 점자 보급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는 마음, 나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때로는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선행을 하게 하소서. 내게 있는 재능이나 은사로 이웃을 섬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나보다 이웃을 더 낫게 여기고 사랑하는 삶입니다. 루이 브라유가 자신의 재능을 이웃을 위해 쏟아 붓고 세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자원을 이웃 섬김에 사용해야 합니다. 이웃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행동이어야 합니다.

적용

우리 모두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이웃의 필요를 살피고 사랑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자원을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작은 섬김이라도 꾸준히 행함으로써 복음의 증인이 됩시다.

네 이웃 사랑점자 발명루이 브라유시각장애인희생과 봉사재능 활용이웃을 내 몸 같이사랑의 실천주님의 명령섬김과 나눔긍정적 삶도전과 헌신기독교 윤리사회적 책임복음적 삶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