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
설교 포인트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나보다 이웃을 더 낫게 여기고 사랑하는 삶입니다. 루이 브라유가 자신의 재능을 이웃을 위해 쏟아 붓고 세상을 변화시킨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자원을 이웃 섬김에 사용해야 합니다. 이웃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행동이어야 합니다.
적용
우리 모두 자신만을 위한 삶에서 벗어나 이웃의 필요를 살피고 사랑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자원을 이웃을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작은 섬김이라도 꾸준히 행함으로써 복음의 증인이 됩시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