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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주신 영혼

📖 본문: 마태복음 28:19-20🏷 분류: 예화
맡겨주신 영혼 러시아에 있는 한 병원에서 중요한 심장 수술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개복을 하고 막 수술을 시작하려는 찰나 화재 경보가 울려 퍼졌습니다. 처음엔 실수로 울린 경보인 줄 알았으나 긴급 인터폰으로 “병원 지붕에 불이 났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불은 지붕을 타고 빠르게 옮겨붙고 있어 신속한 대피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만약 대피한다면 환자는 목숨을 보장할 수 없었습니다. 눈앞의 환자를 버려둘 수 없다는 생각에 8명의 의료진은 화재를 무시하고 수술을 강행했습니다. 밖에서는 수백 명의 환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지만 의사들은 꿈쩍도 하지 않고 수술에만 집중했습니다. 다행히 소방대원들의 노력으로 불길은 수술실까지 번지지 않았고 의료진은 2시간 만에 수술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의사들은 불길에 목숨을 잃을 수도 있었음에도 수술을 강행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눈앞에 있는 환자를 구하는 것 말고는 의사인 우리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화재가 나도 눈앞의 환자를 포기할 수 없는 것처럼 그 어떤 역경이 있더라도 우리는 세상을 향한 복음 전파를 멈출 수 없습니다. 복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그 사람이 바로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영혼임을 잊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생명을 구할 유일한 복음을 소중히 여기며 주변에 전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영혼에게 카톡이나 문자로라도 복음을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영혼을 보호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멈출 수 없는 책임과 사명임을 깨닫자. 세상의 환경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맡기신 영혼을 향한 사랑과 헌신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

적용

우리 주변의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을 위해, 주저하지 말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자. 상황이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이 맡기신 영혼을 위해 기도하며, 일상 속에서 작은 방법으로도 복음을 나누는 실천을 결단하자.

영혼복음 전파헌신책임감역경 극복신뢰생명 구원의사의 희생믿음기도사명주변 사람전도복음의 가치생명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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