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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 본문: 고후 5:17🏷 분류: 예화
[겨자씨] 꽃들에게 희망을 ‘꽃들에게 희망을’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로 구분되나 성인을 위한 책입니다. 책은 제목과 달리 꽃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나비가 되기 이전의 애벌레 그림으로 시작하고 끝이 납니다. 땅을 기어 다니는 애벌레 한 마리가 어느 날 자기와 같은 애벌레들이 어딘가를 오르는 것을 봅니다. 애벌레들이 기어오르는 모습은 마치 거대한 산과 같습니다.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애벌레에게 “꼭대기에 무엇이 있느냐”고 묻자 “알 수 없다”고 대답합니다. 그런데도 수많은 애벌레가 꼭대기에 오르려 합니다. 먼저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짓밟고 올라갑니다. 그러다 한 애벌레가 자신이 돼야 하는 것은 꼭대기에 오른 애벌레가 아닌 나비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애벌레는 나비가 된 후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나비가 돼 꽃을 찾을 때, 꽃들에게는 희망이 되는 것이구나.” 애벌레가 나비가 돼 꽃에서 꽃으로 옮겨갈 때 꽃가루가 천지에 퍼져 새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책 제목이 ‘꽃들에게 희망을’입니다. 내가 가진 희망은 나를 위한 것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구원의 희망을 품고 구원의 희망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진정한 변화는 자신만의 성공을 위해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나, 온전히 변화되어 주변에 희망을 전하는 삶에 있습니다. 나비가 되어 꽃들에게 희망이 되듯, 우리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희망을 품고 공동체에 축복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지금 우리 각자가 처한 작은 자리에서 하나님이 주신 희망을 붙들고 삶의 변화를 경험하세요. 경쟁 속에서 뒤처진 듯 느껴도,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나비가 되어 이웃과 공동체에 희망을 전하는 일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희망변화애벌레나비성장자아발견공동체서로 돕기경쟁과 협력구원의 희망전파신앙책임삶의 의미영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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