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괜찮아, 잘될 거야

📖 본문: 시편 34:18🏷 분류: 예화📅 부활절
[겨자씨] “괜찮아, 잘될 거야” 수필가이자 영문학자였던 장영희 서강대 교수는 어려서부터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고 다녔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어느 날 혼자 집 앞에 앉아있는데 골목을 지나던 깨엿 장수 아저씨가 목발을 옆에 둔 장 교수를 힐끗 보더니 다가와서 깨엿 두 개를 건넸습니다. 아저씨는 미소를 지으며 “괜찮아”라는 한마디를 남긴 채 떠나갔다고 합니다. 당시엔 무엇이 괜찮다는 건지를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말에 담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이 오랜 시간 동안 그에게 큰 힘이 됐다고 합니다. ‘그만하면 참 잘했다.’ ‘지금은 아프지만 슬퍼하지는 마.’ 짧은 한마디지만 이 말속에는 누군가에게 위로를 건네고 용기와 소망을 전달하는 신비한 힘이 있습니다. 지난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속상해할 수 있는 자녀들, 연말을 앞두고 승진 결과를 얻지 못한 직장인들…. 괜찮습니다. 다시 일어서시고 소망을 붙드십시오. ‘괜찮아 잘될 거야 너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유명한 노래 가사처럼 힘을 내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복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어려움 속에서 ‘괜찮아, 잘될 거야’라는 믿음은 우리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준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고난을 아시며 회복과 축복을 약속하심을 신뢰하며 다시 일어나 도전하자.

적용

시험이나 실패로 실망한 자매·형제 여러분, 하나님의 위로 안에서 다시 힘을 내십시오. 당신의 현재 어려움은 끝이 아니며, 주님의 소망 안에서 미래는 눈부시게 밝을 것입니다. 주변에 격려의 말 한마디를 건네어 함께 희망의 길을 걸어가십시오.

희망위로용기소망시련 극복믿음하나님 신뢰격려삶의 고난회복긍정적 마음가짐기도시험실패부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