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투 한 벌, 책 몇 권
설교 포인트
바울 사도는 세상적 재물이나 소유보다는 신앙과 복음을 후대에 남기는 것이 진정한 유산임을 보여줍니다. 외투 한 벌과 몇 권의 책만 남긴 그의 모습은 우리에게 겸손과 순수한 사명감을 일깨우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말씀을 붙드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적용
우리도 세상의 것을 붙잡기보다 예수님의 이름과 말씀을 통해 영원한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필요할 때 외투 한 벌조차 넉넉하지 않을 수 있지만, 우리의 삶과 사역을 통해 남기는 신앙의 유산으로 이웃과 세상을 섬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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