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찬양이 기뻤습니다
설교 포인트
진정한 찬양은 기술이나 명예가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입니다. 우리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큰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의무감이나 형식에 머무르지 말고 주님을 사랑하는 진심 어린 예배자 되기를 소망합시다.
적용
여러분이 드리는 예배와 찬양이 단순한 습관이나 의무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과 기쁨으로 넘치도록 하십시오.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기쁨을 잃지 말고, 주님의 뜻 안에서 쓰임받는 삶을 살아가시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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