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품어주시는 하나님

📖 본문: 이사야 46:3-4🏷 분류: 예화
[겨자씨] 품어주시는 하나님 제가 신학교 다닐 때 가장 많이 배운 것 중 하나가 ‘율법과 은혜’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율법과 은혜가 왜 그렇게 중요한 것일까 궁금했습니다. 구약시대는 율법이 지배하던 시대였습니다. 율법의 특징은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징계를 받는 것이 율법입니다. 신약시대는 은혜의 시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를없이하시는 은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으로 죄인을 구원하시는 은혜.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수업 중 지금도 잊히지 않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율법은 밀어내고 은혜는 품는다’는 말씀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거리로 밀려나면 춥고 품어주면 따뜻합니다. 하나님은 밀어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따뜻하게 품어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품어주고 또 품어주십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사야 46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안아주시고 업어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에 대해 선포하고 있습니다. 안아주시고 업어주시고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날들이 돼야 할 것입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율법이 우리를 밀어내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조건 없이 품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받아들이고 사랑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따뜻한 품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적용

삶의 무게와 죄책감으로 자신을 밀어내지 말고, 하나님의 품에 의지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용서받은 자로서 감사함과 사랑으로 하루를 살아가십시오. 주변의 어려운 이들도 하나님의 품처럼 따뜻하게 품어주는 사랑을 실천합시다.

하나님품어주심은혜율법사랑용서구원십자가이사야 46장안아주심업어주심따뜻함신앙생활십자가 보혈죄사함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