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은 길갈로부터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성소와 제단이 세워진 길갈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이 시작되었듯, 외형적인 종교 행사나 신앙의 형태가 진정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인간의 탐욕과 욕망을 채우려 할 때, 그것이 바로 죄악으로 변질된다. 신앙생활은 진실된 마음과 순종으로 하나님께 나가야 하며, 탐욕을 따르는 제단은 오히려 죄의 문이 될 수 있음을 경계해야 한다.
적용
우리의 신앙이 외형적인 의식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진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지 점검하자. 물질적 욕심이나 자기 이익을 위해 신앙을 사용하지 말고, 항상 겸손과 순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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