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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의 생각

📖 본문: 요한복음 14:6🏷 분류: 예화
다음 세대의 생각 많은 사회학자들이 문명화된 사회일수록, 젊을수록 사람들은 점점 종교에 무관심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호주 디킨 대학교(Deakin Univ.)에서는 이 예측이 사실인지 알아보기 위해 13-18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종교와 영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조사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요즘 시대의 청소년은 종교에 매우 호감을 갖고 있었고 영성적인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이전 시대와는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었습니다. ● 85%가 기독교에 긍정적이었지만 이중 대부분이 불교와 힌두교에도 긍정적이었다. ● 83%는 종교가 없는 사람도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 다양한 종교가 세상을 더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 종교적 신념이 강한 사람은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일으킨다고 생각했다. 현대 사회의 청소년, 그리고 청년은 복음에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옳은 진리가 무엇인지를 몰라 방황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것을 갈구하지만 진리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가 무엇인지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갖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소서. 청소년들이 복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함께 고심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현대 청소년들은 종교와 영성에 대한 관심은 있으나 복음의 절대적 진리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방황합니다. 우리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유일한 진리를 분명히 전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복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가가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적용

청중들은 주변의 청소년과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그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합니다. 다양한 종교관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 사랑을 확실히 전하는 데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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