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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탄하며 살라

📖 본문: 시편 8:3-4🏷 분류: 예화
[겨자씨] 경탄하며 살라 성공학 거장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의 책 ‘잠들어있는 시간을 깨워라’에서 천재들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가 느낀 천재들의 공통점은 경이감입니다. 경이감은 모든 사물과 사건을 익숙하게 쳐다보지 않는 능력입니다. 또 마치 대상을 처음 본 것처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바라보고 그 앞에서 경탄할 줄 하는 마음입니다. 다음은 트레이시가 들려주는 우화입니다. 천재들만 사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 나라에서 어느 아침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TV에서 속보가 흘러나옵니다. “속보를 알려드립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그랬더니 이 뉴스를 보는 모든 사람은 저마다 손뼉을 치며 감탄했습니다. 그들은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세상에! 저 하늘의 큰 태양이 오늘도 떠올랐다니요! 너무 놀랍고 신기하지 않아요?” 탁월한 영성을 가진 사람들, 이른바 영적인 천재들도 이와 같습니다. 작을 일을 보면서 경탄하며 감사할 줄 압니다. 매일의 익숙한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손길을 볼 줄 아는 사람, 이들이 살아있는 영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박지웅 목사(내수동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새롭게 보고 경탄하는 마음을 지닐 때,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나고 살아있는 영성을 경험합니다. 익숙한 것들에 대한 경이감은 단순한 감탄을 넘어 감사와 신뢰로 이어집니다.

적용

당신의 일상에서 흔히 마주하는 것들을 어린아이처럼 새롭고 놀랍게 바라보십시오. 작은 일에도 감탄하고 감사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더욱 깊이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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