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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3가지 유혹

📖 본문: 고후 10:3-5🏷 분류: 예화
사탄의 3가지 유혹 사탄이 성도들을 무너트리기 위해서 즐겨 사용하는 3가지 생각입니다. ●첫 번째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입니다. 큰 물고기를 낚는 것은 작은 미끼 하나입니다. 작은 죄니까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역시 양심을 좀먹어 결국은 더 깊은 죄의 수렁에 빠트립니다. ●두 번째는 “딱 한 번인데 뭘”입니다. 딱 한 번만 지어도 괜찮은 죄는 없습니다. 한 번의 유혹을 이길 수 없는 죄라면 역설적으로 한 번만 지을 수도 없습니다. 어떤 모양의 죄든지 딱 한 번의 유혹을 조심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너는 아직 젊어”입니다. 미래의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고 느낄수록 여유를 부리게 됩니다. 교회는 좀 더 있다 나가고, 경건생활도 조금 여유 있을 때 하고, 어쨌든 나중에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바른길이 어디인지 아는데 잘못된 길에서 허비하고 있을 이유는 없습니다. 이런 생각은 세월을 허비하게 만들고 결국 눈물을 흘리게 만듭니다. 결단이 부족할 때 믿음이 흔들립니다. 사랑을 확신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우리도 확신할 때에 사탄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기준으로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게 해달라는 기도로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성도들을 무너뜨리려는 사탄의 덫에 걸려 무너지지 않게 하소서. 일상의 유혹을 멀리하며 경건한 생활을 가까이 둡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탄은 성도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작은 죄도 괜찮다', '한 번만 하면 된다', '아직 젊으니 나중에'라는 세 가지 유혹으로 공격합니다. 이 유혹들은 신앙인의 결단과 믿음을 흔들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로 무장할 때 물리칠 수 있습니다.

적용

우리 삶에 찾아오는 작은 유혹부터 단호히 거절하며, 한 번의 실수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젊음을 핑계로 경건한 삶을 미루지 말고 지금 즉시 하나님 앞에 결단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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