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음식 한 숟가락

📖 본문: 시 34:18🏷 분류: 예화📅 대림절
[겨자씨] 음식 한 숟가락 TV를 보다가 ‘우리는 어디서 힘을 얻고 사는지’를 배우게 됐습니다. 유명 요리사들이 출연해 손님으로 나온 분들이 원하는 음식을 대접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요리사들은 손님의 사연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그 음식과 관련된 사연은 무엇인지 경청합니다. 요리사들은 손님이 좋아하는 음식은 물론 마음을 읽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드디어 요리가 나왔습니다. 한 손님이 음식을 한 입 떠 넣자마자 눈시울이 붉어지기 시작했고 급기야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음식이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음식 맛과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손님은 음식을 통해 어머니를 만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도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계속 인사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으로부터 삶의 가치를 느끼고 행복을 얻을까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마음의 힘을 느끼는 것입니다. 사람이나 상황 물건 문화 등 사람의 마음속으로 따뜻하게 파고드는 그 무엇이 기운을 내게 하는 힘입니다. 대림절 기간 누군가에게 그런 자극을 줄 수 있길 바라봅니다.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가 삶에서 진정한 힘과 위로를 얻는 것은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따뜻한 감동과 사랑에서 비롯됩니다. 음식 한 숟가락이 과거의 소중한 추억과 연결되어 큰 힘과 감사함을 주듯, 하나님과의 관계와 교회의 공동체 안에서도 마음의 힘을 경험하며 살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도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전달합시다. 대림절 기간 동안 특히 예수님의 사랑을 담아 누군가에게 작은 사랑의 실천을 통해 마음의 힘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길 권면합니다.

삶의 가치힘의 원천감사의 마음위로음식의 추억가족 사랑감동마음의 힘행복대림절사연 경청감정 표현영적 연결사람 관계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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