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방안에서 부친 희망

📖 본문: 고후 12:9🏷 분류: 예화
방안에서 부친 희망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는 희귀병에 걸린 남자가 있었습니다. 태어난 지 3일째부터 뼈가 부러지기 시작해 바깥 활동은 할 수도 없었고 키는 1미터 정도밖에 자라지 않았습니다. 수도 없이 부러졌다 붙은 뼈로 인해 체형도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이따금씩 밖에 나갈 때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웠습니다. 세상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는 생각에 방안에만 틀어박혀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다가 동생이 가져오는 책들과 교과서를 읽으며 글에 대한 소망을 품었으나 이 역시 세상의 커다란 벽에 가로막혔습니다. 이제 정말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예수님이 떠올랐고 그동안의 사연을 적어 기독교계 방송국에 보냈는데 그 간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았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깊은 절망에 빠졌을 때 삶의 의미를 찾은 것입니다. 이후 사람들의 후원을 통해 사람들에게 희망과 복음을 전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한 오아볼로 전도사는 ‘사랑의 편지’라는 이름으로 20년 동안 50만 명에게 복음과 희망을 전하며 귀하고 귀한 인생으로 주님께 쓰임 받고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겐 하나님의 분명한 계획이 있습니다.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시며 우리를 통해 세상에 영생의 복음과 주님의 사랑을 전하실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저의 연약함을 바라보지 말고 주님의 뜻과 능력을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환경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 실행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람이 처한 환경이나 연약함에 좌절하지 말고 하나님의 섭리와 능력을 신뢰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소명 안에서 희망과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할 때 뜻밖의 사역과 축복이 이루어짐을 기억합시다.

적용

우리도 자신의 연약함과 환경에 좌절하지 말고 주님이 주신 삶의 목적과 사명을 찾아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귀하게 사용하시니, 복음을 전할 방법을 모색하며 실제로 실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권면합니다.

희귀병절망극복복음전파삶의 의미주님의 섭리은혜후원편지사역장애와 신앙소명희망하나님 계획복음사명용기믿음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