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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예수님

📖 본문: 요한복음 4:14🏷 분류: 예화
생명수 예수님 사람은 태어나기 전에 어머니 뱃속에서 물과 함께 지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10개월 지내고 세상에 태어난 인간의 몸은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의 90%, 뇌의 80%, 살의 70%가 물입니다. 단단해 보이는 뼈도 25%는 물입니다. 이 물을 통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온몸을 타고 돌기에 인간은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몸 안에 물이 없으면 영양소가 돌 수 없고, 노폐물도 배출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인간은 70%가 물로 뒤덮인 지구에서 평생 70톤이나 되는 물을 마시면서 살아갑니다. 물은 생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스스로를 ‘생명수’로 지칭하신 것은 너무나도 합당한 비유였습니다. 2,000년 전 중동지방의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가슴에 와닿는 비유였을 것입니다. 복음을 통해 영혼의 갈증을 해소한 초대 그리스도인은 이런 이유로 물고기 모형의 ‘익투스(Ichthus)’를 상징으로 썼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물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가 바로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갈급함을 채워주시는 주님을 만난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즐거움에 미련을 갖지 않습니다. 세상의 즐거움이 마실수록 갈증이 나는 바닷물이라면 예수님이 주시는 기쁨은 영혼의 갈증까지 해갈하는 영생의 물이기 때문입니다. 주님만으로 만족하며 주님의 은혜 안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물고기가 물 안에, 새가 공중에 살 듯 주님 안에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은 우리의 영혼의 갈증을 해소하는 생명수이시며, 그분 안에서만 진정한 만족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세상의 일시적인 즐거움은 우리의 영적인 갈증을 채울 수 없지만,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물로 충만케 하십니다.

적용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을 떠난 세상의 즐거움이나 물질에 의존하지 말고, 오직 매일 예수님 안에 거하며 영혼의 생명수를 마시기를 힘쓰십시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진정한 충만함을 맛보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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