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몰래 산타

📖 본문: 행 20:35🏷 분류: 예화📅 성탄절
[겨자씨] 2024 몰래 산타 올해도 어김없이 성탄절이 다가왔습니다. 교회는 어김없이 기독교사회적기업연대와 함께 ‘몰래 산타 성탄선물상자’ 나눔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5만원에 구입하는 상자 안에는 사회적 기업들이 후원하는 20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담겨 있습니다. 구청 소속 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서 집집이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으로 방문사역이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토요일 오전 50여명의 교우들이 모였습니다. 준비한 산타 복장을 하고 차량에 탑승해 복지센터에서 알려준 아파트 단지로 향했습니다. 2~3인이 한 조가 되어 초인종을 누르고 방문 목적을 알리고 승낙하면 휴대전화 반주에 맞춰 캐럴을 부르고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미처 연락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의아스럽게 여기며 문을 열어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반갑게 문을 열어주고 벗이 생긴 것 같다며 좋아하셨습니다. 올해는 사회적 상황으로 인해 몰래 산타가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카페나 빵집, 국밥집, 분식집 등 알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선결제해 주는 몰래 산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의 성탄으로 말미암은 사랑이 점점 늘어가는 증거이겠지요. 김종구 목사(세신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성탄절은 우리 모두가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몰래 선행을 통해 기쁨을 나누는 때입니다. 작은 나눔과 섬김도 사회와 공동체에 큰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적용

성탄절을 맞아 우리도 몰래 산타처럼 이웃을 위해 작은 사랑의 실천을 해보십시오.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하는 사랑이 오히려 더 큰 감동과 변화를 만듭니다. 나눔과 섬김의 기쁨을 경험하며 말씀 안에서 살아가길 권면합니다.

몰래 산타성탄절나눔기부사회적 기업복지센터방문 사역이웃 사랑선물 나눔성탄 캐럴기독교 사회 활동비밀 선행주민 방문감사의 마음사랑 실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