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시민
설교 포인트
어르신 세대를 단순히 돌봄의 대상으로 보지 말고, 사회와 교회 안에서 존경받는 선배 시민으로 인식하며 그들의 신앙과 삶을 본받아야 합니다. 시므온과 안나처럼 연세가 많아도 믿음으로 소망을 품고 공동체를 섬기는 자세가 아름다운 신앙의 본보기입니다.
적용
우리 교회와 사회 속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사랑으로 다가가며 그들의 경험과 신앙을 배움으로써 세대 간의 연대를 강화합시다. 또한 우리 각자도 시므온과 안나처럼 믿음으로 기도하며 소망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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