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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존중하라

📖 본문: 빌립보서 2:3🏷 분류: 예화
먼저 존중하라 다른 사람의 잘못을 보면 어떤 식으로든 비평해야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온갖 방법을 사용해 사람들을 비난했습니다. 직접 찾아가서 면전에 대고 면박을 주기도 했고, 시나 작품으로 풍자를 하기도 했습니다. 한 번은 잘 모르는 사람을 비판하기 위해 그 사람이 지나는 길을 알아두었다가 실수인 척 편지를 떨어트리기까지 했습니다. 이와는 다르게 어떤 사람에게도 비판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상대방이 무례하게 굴어도 절대 비난하지 않았고, 자신을 공격하는 편지를 받았을 때는 답장을 적어 서랍에 넣어두었다가 며칠 뒤에 봐도 감정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때만 답장을 보냈고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답장을 썼습니다. 놀랍게도 이 두 사람은 모두 같은 인물입니다. 링컨은 젊은 시절 혈기를 이기지 못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을 매섭게 몰아붙였으나 변호사 시절 사람을 존중하는 법을 배운 뒤에는 결코 타인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한 승리자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든 먼저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는 것이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믿는 사람에게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먼저 존중함으로 다가가고 결코 비난하지 마십시오. 아멘! 주님, 언제나 겸손한 마음을 허락하시고 모든 성품이 주님을 닮아가게 하소서. 남을 비난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상대를 용납하는 사람이 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승리는 남을 먼저 존중하고 비난하지 않는 데 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대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사랑과 겸손으로 대할 때 하나님 나라의 삶이 온전해진다.

적용

비판의 유혹을 경계하고, 누구에게나 먼저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실천하십시오.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방의 부족함을 용납하며 사랑으로 대할 때 관계가 회복되고 평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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