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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이 아닌 사랑으로

📖 본문: 요한복음 13:34-35🏷 분류: 예화
설득이 아닌 사랑으로 ‘인간관계론’의 저자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가 더스틴 하워드(Dustin Howard)라는 유명한 마술사의 공연을 보기 위해 브로드웨이를 찾았습니다. 공연은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카네기가 보기에 더스틴의 마술 솜씨는 뛰어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40년간 6천만 명이나 보러 온 마술사의 공연치고는 비슷한 실력의 마술사가 너무 많았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카네기가 더스틴을 찾아가 조심스럽게 자기 생각을 전하자 더스틴도 동의했습니다. “지금 저와 비슷한 실력의 마술사는 10명도 넘습니다. 제 인기의 비결은 실력이 아닙니다. 제 인기의 비결은 딱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관객들이 원하는 개성을 공연 때 나타내는 것이고 두 번째는 관객을 정말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많은 마술사들이 관객을 속이려는 자세로 공연을 하지만 저는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공연합니다.” 더스틴은 매번 공연 전에 “나는 관객을 존중한다. 나는 관객을 사랑한다”라고 되뇌었다고 합니다. 사랑과 존중은 마음의 문을 열고 진정한 관계를 시작하게 하는 열쇠입니다. 전하는 내용만큼 전달하는 행동과 어투에도 신경을 쓰며 좋은 선물을 아름답게 포장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되도록 존중하며 사랑하게 하소서. 상대방을 언짢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오늘 고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관계는 상대방을 향한 사랑과 존중에서 시작됩니다. 설득보다는 마음을 여는 사랑의 태도가 인간관계의 문을 열어줍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태도가 복음의 진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게 합니다.

적용

오늘부터 만나는 사람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십시오. 상대방을 언짢게 하는 습관이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고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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