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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이루어준 꿈

📖 본문: 마태복음 28:19-20🏷 분류: 예화
대신 이루어준 꿈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딸의 유품을 정리하던 어머니가 작은 수첩을 발견했습니다. 수첩에는 작은 글씨로 ‘내가 일생 동안 하고 싶은 14가지’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장학 재단을 만든다”, “강원도에 이동식 도서관을 만든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업을 한다” 등 하나같이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돕는 고운 마음씨에서 나온 소원이었습니다. 20대 초반의 꽃다운 나이에 딸을 떠나보낸 어머니는 사랑하는 딸의 소원이라도 이루어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고로 받은 보상금으로 딸의 이름을 딴 장학 재단을 만든 어머니는 당장 현장으로 뛰어들어 딸의 소원을 대신 이루어주기 시작했습니다. 10년이 지나도록 소원을 다 이루어주지 못했지만 그녀의 선한 꿈이 세상에 알려지며 함께 하는 사람이 늘어났습니다. 보상금으로 도저히 불가능해 보였던 요양원 건설과 이동식 도서관 같은 사업들도 기적처럼 이루어지며 딸이 세상에 남긴 14가지 선한 씨앗은 여전히 세상 속에서 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주님이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습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구원을 얻은 우리가 이제는 주님을 위해 세상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을 위해 주님의 향기를 세상에 대신 전하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의 지상 명령인 복음 전하는 일에 열심을 품고 행동하게 하소서. 복음을 전해야 할 사람들의 명단을 작성하고 한 명씩에게라도 복음을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한 희생을 통해 구원을 이루셨듯,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다른 이들을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기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씨앗을 뿌리는 자가 됩시다.

적용

우리는 자신만을 위한 꿈을 넘어,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선한 꿈을 꾸고 실천해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복음을 전할 사람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한 사람씩 복음을 전하는 실천을 시작합시다.

소원선한 마음장학 재단사회 봉사복음 전파헌신희생구원복음 씨앗사랑섬김이동식 도서관복지 사업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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