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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는 사람들

📖 본문: 사 43:19🏷 분류: 예화
[겨자씨] 길을 찾는 사람들 조선 후기 지리학자 김정호는 1861년 대동여지도를 완성했습니다. 대동여지도는 22개 책 형태로 구성된 목판 지도인데 모두 붙이면 동서로 4.2m, 남북 6.7m로 3층 높이의 건물이 있어야 걸 수 있는 대형 작품입니다. 14개 항목, 22종의 기호, 1만1760여개의 지명을 통해 전국의 군청과 역참 등을 기호로 담아냈고 산맥의 높낮이, 하천, 도로의 직선 거리, 물길의 깊이까지도 표기했습니다. 김정호는 조선팔도를세 번 이상, 백두산을 일곱 번 이상 오르내리면서 지도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로지 백성들에게 길을 알려주기 위한 열정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누군가에게 길을 알려주기 위해 길을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새해를 시작하면서 길을 찾습니다. 보다 더 좋은 길, 순적한 길을 가고자 합니다.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사 43:19) 길을 찾는 수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새 일을 행하시고 새로운 길을 알려주십니다. 그분 안에서 길을 찾으십시오. 진리의 길, 생명의 길, 소망의 길이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2025년 새해의 길을 주님 따라 걸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서 새로운 길을 만드시는 분이시며, 우리는 그분 안에서 진리와 생명, 소망의 길을 찾는 여정을 걸어야 합니다. 마치 김정호가 백성들을 위해 길을 찾아 지도를 완성했듯,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길을 꾸준히 모색해야 합니다.

적용

새해를 맞아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길을 신뢰하며 나아가십시오. 어려움 속에서도 진리와 생명의 길을 찾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소망을 품고 걸어가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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