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이 시키는 대로 하지 말라
설교 포인트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엄한 존재로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남을 탓하거나 유혹에 넘어가는 것은 자신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자기 생각과 의지를 가지고 행동하는 참된 인간됨을 추구해야 합니다.
적용
우리 삶에서 유혹이나 어려움이 닥칠 때 주변 환경이나 타인을 탓하지 말고 자신이 선택한 행동에 책임지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을 선택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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