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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답게 하라

📖 본문: 마태복음 28:19-20🏷 분류: 예화
더 아름답게 하라 사랑하는 딸과 함께 공원으로 나들이를 간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많은 가족들이 나들이를 나왔지만 공원의 상태는 영 좋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즐길만한 놀이기구는 하나도 없었고, 공원 관리를 위해 나온 직원들의 표정은 좋지 않았으며 거리를 뒤덮는 쓰레기만 눈에 띄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아이들을 위한 공원의 상태는 비슷했습니다. 사람들은 온 가족이 함께 갈만한 곳이 없다고 불평만 했지만 이 아버지는 언젠가 자신이 아이들을 위한 환상의 테마파크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곳이 바로 ‘디즈니랜드’입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근교에서 안정적인 목회를 하던 데이비드 윌커슨(David Wilkerson) 목사는 어느 날 타락하는 뉴욕 청소년들에 대한 뉴스를 봤습니다. 청소년들의 타락을 안타까워만 하던 목사님은 돌연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주님, 가만히 있는 제가 문제입니다. 바로 제가 가겠습니다.” 윌커슨 목사님은 바로 모든 사역을 정리하고 뉴욕으로 떠났습니다. 목숨을 아까워 하지 않고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목사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청소년 사역에 뛰어들었고 나중에는 정부에서도 이 문제를 위해 큰 노력을 쏟았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불평만 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그곳,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그곳이 바로 우리가 가야 할 곳이며, 우리가 해야 할 일임을 믿으십시오. 아멘! 주님, 주님이 보내신 그곳, 주님이 보여주시는 그곳에서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복음을 전해야 할 지인과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계획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불평만 하지 말고 하나님이 보내신 곳으로 나아가 실천하라. 작은 다짐과 헌신이 큰 변화를 이룬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사명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믿음이 필요하다.

적용

주님이 보내신 일터와 사람들을 위해 두려워하지 말고 먼저 나아가자. 우리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살도록 결단하자.

사명행동책임감기도복음전파불평변화사랑헌신복음주님 소명실천뉴욕 청소년 사역디즈니랜드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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