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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와 변수

📖 본문: 히 13:8🏷 분류: 예화
[겨자씨] 상수와 변수 흉흉한 소식이 가득합니다. 대통령 탄핵 정국과 항공기 참사, 나라 밖에서는 계속되는 전쟁과 미국 로스앤젤레스 산불 등이 우리의 마음을 두렵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두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전 세계가 밀도 높게 연결돼 있어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먼 나라의 전쟁이 가정의 연료비 지출을 증가시킵니다. 다른 나라의 이상 기후가 더 이상 그 나라의 일만은 아닙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건 ‘상수와 변수’의 자리가 뒤바뀐 듯한 현상입니다. 변수가 상수가 되고 반대의 경우도 생기면서 힘든 세상에 자리를 펴고 사는 현대인은 불안과 두려움에 시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면에서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먼저 탄력성입니다.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은 자신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변화에 속도감 있게 적응하도록 탄력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변수에 적응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나머지 하나는 절대적 믿음입니다.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신 하나님께 우리 중심을 두는 겁니다. 삶의 닻을 분명히 내리는 것입니다. 탄력성과 중심성, 두 바퀴를 견고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조주희 목사(성암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의 삶에는 변하지 않는 상수와 끊임없이 변화하는 변수가 존재합니다. 불안하고 두려운 세상 속에서 신앙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는 것이 절대적 믿음이며, 변화에 탄력적으로 적응하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믿음의 중심성과 탄력성을 동시에 견고히 하여 삶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삶에서 불확실하고 변화무쌍한 상황에 직면할 때, 두려워 말고 하나님의 변함없는 신실하심에 중심을 두십시오. 또한 하나님의 뜻에 맞게 자신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유연하게 변화시키는 믿음의 탄력성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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