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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은혜

📖 본문: 시편 18:2🏷 분류: 예화
고백하지 않을 수 없는 은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던 에드워드 모트(Edward Mote)는 어느 날 예배 중에 깊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신학을 공부해 영국에서 사역하는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근처에 있는 홀본산(Mt. Holborn) 정상에 올라 너른 바위에서 아래를 보니 온 세상이 먼지나 다름없이 작아 보였습니다. ‘굳건한 반석이신 예수님의 위에 올라 볼 때 모든 땅은 이처럼 한낱 모래에 불과하구나.’ 모트 목사님은 하나님 주신 은혜로 그 즉시 ‘굳건한 반석(The Solid Rock)’이라는 제목의 시를 적어 내려갔습니다. 이 찬송은 한 기도모임에서 찬송가책이 없어서 처음 불리게 되었는데 그때 위중한 병에 걸려 위독한 한 여인에게 큰 위로와 소망을 주었습니다. 그 일을 계기로 많은 성도들에게 감동을 주며 저절로 널리 퍼지며 불려 졌는데 그 찬송가가 ‘이 몸의 소망 무언가’라는 찬양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혼자 간직하지 말고 세상에 널리 알려야 합니다. 매일 충만하게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며 우리의 소망되시는 하나님을 증거합시다. 아멘! 주님, 매일 넘치게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달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내가 체험한 하나님의 능력을 기회가 닿는대로 가감없이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 깊은 신앙 고백으로 표현되며, 그 은혜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삶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믿음의 반석인 예수님 위에 서면 세상의 어떤 어려움도 작아지고 우리의 소망과 힘이 됩니다.

적용

매일 경험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며, 그 은혜를 혼자 간직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증거함으로써 자신의 신앙을 굳건히 세워 나가십시오. 고난 중에도 예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고백하는 삶을 살아가길 권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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