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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속에 둔 머리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8🏷 분류: 예화
흙 속에 둔 머리 서아프리카의 부족 ‘마찌족’은 “내 머리를 땅속에 심습니다”라는 독특한 표현으로 감사를 표현합니다. 마찌족은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출 때 머리를 땅에 닿게 절을 합니다. ‘머리를 땅속에 심는다’는 표현은 그보다 더 정중하고 겸손한 극한의 표현입니다. ‘감사를 그렇게까지 표현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사회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감사는 인간 사회가 존재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서로를 믿고 돕는 관계 형성’의 기본이 바로 감사이기 때문입니다. 감사를 느끼고 표현하기만 해도 사람은 저절로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에는 이토록 놀라운 힘이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끄럽거나, 감사의 힘을 믿지 못하겠다는 이유로 감사에 소극적입니다. 시카고 대학의 니콜라스 이플리(Nicolas Epley) 박사는 평소에 감사를 잘 표현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감사 쪽지’를 쓰게 했는데 하루 단 한 번의 감사의 표현만으로도 삶의 행복도가 매우 크게 높아졌습니다.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비밀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주님께 매일 감사하며 작은 도움이라도 주신 분들을 향한 감사의 표현을 놓치지 마십시오. 감사를 통해 매일 하나님이 허락하신 행복의 문을 여십시오. 아멘! 주님, 크고 작은 감사를 느끼며 표현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 주님과 이웃이 내게 베풀어준 감사한 일을 생각하고 표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감사는 인간관계와 신앙생활의 기초이며, 작은 감사의 표현이 삶에 큰 기쁨과 변화를 가져온다. 하나님께 매일 감사를 드리며, 이웃에게 감사함을 표현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행복의 문을 열자.

적용

오늘 하루 감사한 일을 찾아 하나님과 이웃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현하라. 감사에 소극적이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상 속 감사의 언어를 실천함으로써 신앙과 삶이 풍성해지도록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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