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불빛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대형 체육관에서 10만 명의 성도가 모이는 대형 집회가 있었습니다. 사회를 맡은 목사님이 강단에 서자 갑자기 체육관의 모든 조명이 꺼지며 어두워졌습니다. 잠시 뒤 체육관 중앙에서 작은 불빛이 켜졌습니다. 사회를 맡은 목사님이 작은 성냥을 켰을 뿐이었지만 커다란 체육관 어디에서도 이 작은 불빛이 또렷이 보였습니다. 성냥불을 켠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자, 이제 나누어드린 성냥을 다 같이 켜주십시오.” 10만 명의 사람들이 다 같이 성냥을 켜자 드넓은 체육관은 환한 빛으로 가득 찼습니다. 한 사람의 작은 빛일지라도 어둠을 밝힐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계획한 퍼포먼스였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면 아무리 작은 불이라 하더라도 세상을 환하게 비출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진리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성도들이 한 명, 두 명 늘어갈 때 모두가 불가능한 것처럼 보이는 부흥이, 전도가, 능력이 세상에 다시 일어날 것입니다. 말씀의 등불을 가슴에 품고 매일 세상을 향해 나아가십시오. 아멘! 주님, 저에게 주신 작은 불빛이라도 세상을 비출 수 있음을 알게 하소서. 주님이 주신 빛을 세상에 비출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사람의 작은 빛이라도 하나님과 함께할 때 세상을 밝히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빛을 품고 믿음으로 살아가며, 함께 모여 연합할 때 부흥과 전도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적용
여러분 각자가 가진 작은 믿음의 빛을 두려워 말고 세상에 비추십시오.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며, 교회 공동체와 연합하여 세상을 밝히는 빛이 됩시다. 신앙의 삶에서 진리의 빛을 전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모색하고 실천하길 권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