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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꿈

📖 본문: 빌립보서 3:14🏷 분류: 예화
[겨자씨] 갈매기의 꿈 중학생 시절 어느 친구들의 집에 가도 눈에 띄는 책이 있었습니다.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였지만 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멋진 글이 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입니다. 한국 갈매기의 꿈은 새우깡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관광객이 던져주는 새우깡을 받아먹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갈매기의 꿈’에 등장하는 주인공 갈매기의 꿈은 가장 높이 나는 것입니다. “갈매기들에게 있어 중요한 것은 나는 일이 아니라 먹는 일이었다. 하지만 이 별난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먹는 일보다도 나는 일 자체였다. 그 밖의 어떤 일보다도 나는 일 그 자체였다.” 다른 갈매기들은 먹이를 쫓기 위해 날았지만 주인공 갈매기는 더 높이, 날 수 없는 곳까지 꿈을 좇아 날았습니다. 자기 몸이 마르고 말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갈매기보다 높이 날았습니다. 우리의 꿈은 무엇이 돼야 할까요. 닐 다이아몬드의 ‘Be’는 주인공 갈매기의 꿈을 노래한 곡입니다. 꼭 한번 찾아서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진정한 꿈은 단순한 생존을 넘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도전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향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나아가는 신앙이 필요하다.

적용

여러분도 자신만의 꿈과 비전을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으로 인식하고, 끝까지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어려움과 시련 가운데서도 주님 안에서 도전을 멈추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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