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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비추라

📖 본문: 마태복음 5:14-16🏷 분류: 예화
불을 비추라 아직 전기가 없던 시절, 미국의 한 도시에서는 사람들이 밤에 거리를 다닐 때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거리의 밤은 정말 칠흑같이 어두워 바로 앞에 지나가는 사람을 보지 못해 부딪힐 때가 많았고 이를 노린 범죄도 들끓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집에서 문밖에 등불을 걸어놨습니다. 가격도 비싼 기름을 쓰는 등불을 집안도 아닌 집 밖에 걸어놓은 것을 보고 사람들은 집 주인이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자, 집 밖에 등불을 걸어놓는 집이 많이 생겼습니다. 단 한 집이 걸어놓은 등불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편하게 다녔으며 범죄도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이 집 앞을 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걸어놓은 등불 하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빛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이로 인해 가로등이 만들어져 사람들이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됐습니다. 등불 하나가 온 세상을 비추는 것처럼 깨어있는 한 성도가 세상을 변화시키며 복음을 널리 전할 수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와 세상에서의 삶을 분리하지 말고 세상에서도 복음의 등불을 널리 비추십시오. 아멘! 주님, 제 삶의 모든 행동들이 세상을 밝히는 불빛이 되게 하소서. 주변 사람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아이디어가 생길 때 즉각 실천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한 사람의 작은 빛이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성도는 교회 안팎에서 복음의 등불이 되어 세상을 밝히는 책임이 있습니다. 용기와 실천으로 하나님이 주신 빛을 비추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적용

우리 각자가 가진 빛을 두려워하지 말고 세상 속으로 내보이며, 주변의 어려움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도우며 복음의 증인이 됩시다. 주변이 어둠이라면 더욱 주님 인도하심 따라 빛을 밝히는 삶을 결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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