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최후의 방법, 사랑

📖 본문: 요한일서 4:7-12🏷 분류: 예화
최후의 방법, 사랑 시도 때도 없이 자라나는 민들레 때문에 골치를 앓던 미국의 한 정원사가 도저히 방법을 찾지 못해 농림부의 담당자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정원에 민들레를 없애기 위한 모든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농림부에서 발간한 책자도 모두 참고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그냥 무시하고 넘길 수 있는 편지였지만 뜻밖에 농림부 장관으로부터 친필로 답변이 왔습니다. “자연이란 때때로 너무 신비로워서 우리의 힘으로 어쩌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만약 지금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봤음에도 민들레를 없앨 수 없다면 이젠 한 가지 방법밖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바로 민들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원을 가꿔보는 것입니다.” 제멋대로 하나님을 미워하고 멀리하던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지막 방법은 사랑이었습니다. 때때로 누군가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멀리하고 싶어 마음이 너무 힘들다면 하나님의 마지막 방법인 사랑을 사용해 보십시오. 예수님이 주신 놀라운 사랑으로 틀림없이 형제를 사랑하며 그 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의 따스한 손길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최후의 방법인 예수님의 사랑으로 다른 지체들을 사랑으로 덮으십시오. 아멘! 주님, 미움과 증오를 덮는 사랑의 마음을 주소서.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오히려 호의를 베풉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미움과 증오를 극복할 최후의 방법으로 사랑을 주셨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갈등 속에서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할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경험하게 됩니다.

적용

사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먼저 사랑을 베풀며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를 가지십시오. 미움과 갈등을 내려놓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감싸는 삶을 실천함으로써 주님의 평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랑용서민들레하나님예수님정원사미움 극복형제 사랑하나님의 방법하나님의 손길증오 극복관계 회복믿음 적용영적 성장감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