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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용서하신 죄

📖 본문: 요한일서 1:9🏷 분류: 예화
이미 용서하신 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경건 서적 「용서」의 저자 코리 텐 붐(Corrie Ten Boom) 여사에게 한 성도가 용서에 대해 물었습니다. “저는 같은 죄를 계속해서 짓고 있습니다. 이런 저의 회개도 주님이 받아주실까요?” 여사는 인자한 미소로 대답했습니다. “어제 지은 죄를 회개하고 오늘 또다시 죄를 짓는다 해도 주님은 아마 언제 그 죄를 지은 적이 있느냐고 말씀하실 겁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합니다.” 대답을 듣고 안심한 성도에게 여사는 한 가지 조언을 더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용서하신 죄를 절대로 다시 끄집어내지 마십시오. 죄책감이란 낚싯대로 마음속 죄를 건져 올리지 마세요. 하나님은 이미 용서하신 죄에 우리가 매여 있는 것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같은 죄에 다시 매이는 것도 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도 같이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완전합니다. 그러나 죄를 짓는 순간 잠시나마 우리는 다시 죄에 매여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무지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모든 죄를 주님께 고백하며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게 해달라고 성령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구하십시오. 아멘! 주님, 자백한 죄를 이미 사해주신 주님이심을 믿고 자유를 누리게 하소서. 요한일서 1장 9절을 묵상하고 자백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자백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 죄를 완전히 용서하시며, 같은 죄를 반복해도 주님의 용서는 변함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용서하신 죄를 되새기며 자신을 괴롭히는 죄책감은 내버려 두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해 죄를 넘어서야 합니다.

적용

이미 용서받은 죄에 대해 죄책감으로 자신을 묶지 말고, 솔직한 고백과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유를 누리십시오. 반복되는 죄 앞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변화와 성장의 길을 걷도록 힘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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