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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토바이를 타자

📖 본문: 고후 5:17🏷 분류: 예화
[겨자씨] 다시 오토바이를 타자 80세 안팎의 대만 할아버지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대만을 일주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이 사연은 2008년 대만의 한 은행 광고에 소개돼 널리 알려진 바 있습니다. 친구의 장례를 치르고 난 할아버지 다섯 명이 식사하기 위해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그중 한 할아버지가 “다시 오토바이를 타자”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 말에 모두 젊은 시절의 꿈을 떠올립니다. 한 치의 주저함 없이 집 창고에 틀어박혀 먼지가 수북이 쌓인 오토바이를 꺼내 수리하고 대만 땅 전체를 일주하는 여행을 떠납니다. 당시 그분들의 평균 연령은 81세였습니다. 한 분은 청각에 문제가 있었고, 한 분은 암 투병 중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심장에 문제가 있거나 관절에 문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이들에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젊은 시절의 꿈을 안고 6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쳐 대만 땅 북에서 남으로 1139㎞를 13일 동안 밤낮으로 달렸습니다. 오토바이 앞에는 친구의 영정 사진과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사진이 걸려 있었습니다. 누구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어떤 단계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용기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생명의 힘을 나타냅니다. 신체적 어려움이나 나이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막는 장애물이 아닙니다.

적용

오늘 우리도 과거의 꿈과 열정을 다시 떠올리고,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주저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시다. 연령과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은 언제든지 우리 삶에 역동적인 변화를 이루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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