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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주시는 주님

📖 본문: 시편 27:14🏷 분류: 예화
기다려주시는 주님 난 지 얼마 안 된 갓난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울고 웃는 것으로밖에 감정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한밤중에 배가 고파 운다고, 기저귀를 갈아 달라며 시도 때도 없이 운다고 부모님이 귀찮아하고 짜증을 낼까요? 오히려 서둘러 달려와 달래주고 먹여주고 갈아줄 것입니다. 아이가 조금 더 자란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는 걸음마도 제대로 못합니다. 자기 먹을 것도 찾아먹지 못합니다. 그래도 부모는 흡족하게 자녀를 바라보고 넘어진 자녀를 일으켜주고, 좋은 것을 매 끼니 준비해 먹입니다, 자녀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고 자녀가 장성할 때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입니다. 단지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부족한 자신이 예수님께 너무 부끄럽다는 한 성도의 고민에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님이 들려준 예화입니다. 어린아이가 부모님의 인내를 통해 성장하듯이 하나님도 우리의 성장을 기다려주십니다. 몇 번 넘어지고, 조금 부족해도, 돌보아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 나가십시오. 아멘! 주님,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감싸주시며 기다리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아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마음처럼 아직 연약한 성도들을 바라봅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처럼 인내하며 기다리시는 사랑의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부족함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사랑으로 보호하시고 성장할 때까지 인내하십니다. 신앙의 여정에서 넘어져도 주님을 의지하며 한 걸음씩 걸어 나가는 믿음의 성장이 중요합니다.

적용

우리도 주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시고 인내하시는 것처럼 서로를 사랑으로 기다려주고 격려합시다. 부족한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주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의지하며 성장의 과정에 인내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내부모와 자녀 비유성장과 기다림연약함 인정신앙의 여정용서와 격려주님의 은혜믿음의 성장기도와 의지부족함 인정기도사랑기다림은혜자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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