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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고백하라

📖 본문: 요한일서 1:9🏷 분류: 예화
죄를 고백하라 세상을 환히 비추는 태양의 밝기는 약 10만 럭스입니다. 1럭스는 1미터 거리에서 촛불 하나가 비추는 밝기입니다. 반면 밤하늘을 은근하게 비추는 달빛은 0.2럭스 밖에 안 됩니다. 촛불 하나보다도 어두운 빛이지만 세상 어디서도 달을 바라볼 수 있고 달빛만으로도 대부분의 형체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작은 빛이 존재한다면 숨겨진 것들이 드러납니다. 세상의 죄인들에게 죄를 용서하고 소망을 주기 위해 주님도 세상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주님을 통해 우리의 죄를 알아야 구원받을 수 있기에 주님은 언제나 스스로를 죄인이라고 엎드리는 사람의 고백을 가장 기뻐하셨습니다. 반면에 스스로를 높이며 율법을 잘 지키고 도덕적이라고 자랑하는 자칭 의인들을 책망하셨습니다. 빛을 앞에 두고도 죄를 발견하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죄인이기에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죄는 용서 받았습니다. 그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에 이제 우리 마음에는 죄를 둘 수가 없습니다. 실패하고 낙망하며 다시 죄를 지을지라도 이미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모두 아시는 주님께 감추지 말고 죄를 자백하십시오. 빛 되신 주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밝히 보여주시는 은혜의 길을 따라 걸으십시오. 아멘! 주님, 우리의 구원주가 되시는 주님을 여러 방법으로 전하게 하소서. 복음을 직접적으로 전하기 어려울 때는 복음 방송을 통해 복음을 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죄를 숨기지 말고 주님 앞에 고백할 때 비로소 구원의 빛이 임하며, 자칭 의인들의 교만함을 경계해야 한다. 빛 되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소망을 주시므로, 매일의 삶 속에서 죄를 자백하고 은혜의 길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

우리의 연약함과 죄를 숨기지 말고 담대히 주님께 고백하라. 주님 안에서 죄 용서와 회복을 경험하고, 구원의 빛 가운데 매일의 삶을 걸어가라. 또한 복음을 직접 전하기 어려워도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사명에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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