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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차이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8🏷 분류: 예화
감사의 차이 「피할 수 없는 하나님(God is Inescapable)」의 저자이자 목회자이면서 저명한 범죄심리학자인 데이비드 소퍼(David Wesley Soper) 박사가 감옥과 수도원을 함께 연구한 적이 있습니다. 박사가 보기에는 감옥과 수도원은 별다를 게 없었습니다. 자의와 타의의 차이는 있지만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이 나갈 수 없는 곳에 모여서 겨우 끼니를 때울 정도의 음식만 먹고 노동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렇다면 삶에 대한 만족도도 비슷해야 했습니다. 실제 연구 결과 수도원과 교도소의 생활은 예상보다 훨씬 더 비슷했습니다. 그러나 삶의 만족도와 행복감을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 어떤 죄수들은 수도사만큼 행복했고, 어떤 수도사들은 죄수만큼 불행했습니다. 박사가 찾은 답은 바로 ‘감사’였습니다. 감사 외에는 그 어떤 유의미한 조건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교도소에서도 감사하는 죄수는 수도원처럼 지낼 수 있고 수도원에서도 감사하지 못하면 교도소처럼 지낸다”라는 것이 박사의 결론이었습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을 알 때에 어떤 일에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허락하신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 생각하며 모든 일에 오직 감사로 반응하십시오. 아멘! 주님, 좋거나 나쁘거나 모든 일에 감사하는 복된 삶을 허락하소서. 이유를 막론하고 내 삶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감사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삶의 환경이나 외적인 조건이 아니라 감사하는 마음이 우리의 행복과 삶의 만족을 결정합니다. 감사하는 자는 어떤 환경에서도 복된 삶을 누릴 수 있으며, 감사하지 않는 자는 좋은 환경도 불행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적용

우리가 처한 상황이 어떠하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바랍니다. 감사하는 태도를 통해 삶의 기쁨과 평안을 얻고,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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