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나의 힘 되신 여호와여

📖 본문: 대하 26:8🏷 분류: 예화
[겨자씨] 나의 힘 되신 여호와여 남유다의 웃시야왕은 16세 어린 나이로 왕이 되었지만 막강한 권력을 가졌고 그 이름이 널리 애굽 변방까지 알려졌습니다.(대하 26:8) 요즘처럼 정보가 쉽게 퍼지는 시대도 아닌데 그의 이름과 명성이 알려지게 된 비밀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대하 26:15) NIV 성경에는 ‘그가 강성해질 때까지 엄청난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었다’고 표현돼 있습니다. 비록 말년에 교만해져서 불행하게 삶을 마감했지만 웃시야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의 이름을 높여주셨습니다. 웃시야라는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나의 힘이다’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관심을 쏟습니다. 더 많은 힘을 갖고자 노력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누가 우리 삶의 주인이고 내 힘의 근원인지에 대한 믿음의 고백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면 그분이 우리의 이름도 높여주시고 우리에게 힘도 허락해주십니다. 이처럼 귀한 믿음의 고백이 날마다 우리 안에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안광복 목사(청주 상당교회) <겨자씨/국민일보>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우리 힘의 근원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강하게 하시고 우리의 이름을 높여 주십니다. 세상의 권력이나 명성보다 먼저 우리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믿음의 고백이 중요합니다.

적용

우리의 삶 속에서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때 하나님께 힘을 구하며 그분의 도우심을 신뢰합시다. 또한 일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힘쓰십시오.

여호와웃시야왕강성함하나님의 도우심교만믿음의 고백이름 높임영광권력하나님의 주권삶의 주인하나님의 은혜믿음영적 성장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