솟아오르는 것만 남았습니다
설교 포인트
봄季節처럼 우리의 신앙도 새로운 시작과 영적 성장의 시기로, 믿음이 새싹처럼 솟아나 활짝 피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 속에서 자연이 새롭게 피어나듯, 우리도 믿음의 힘으로 삶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적용
봄에 새싹이 솟아오르듯, 여러분의 신앙도 현재의 어려움이나 침체에서 벗어나 힘차게 회복되고 성장하도록 힘쓰십시오. 매일의 삶 속에서 믿음의 씨앗을 심고 키우며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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