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의 위로
설교 포인트
음악은 하나님께서 주신 위로의 도구가 되어 우리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에게 영적 연대를 경험하게 한다. 우리도 사 40장 1절 말씀처럼 위로의 사명자로서 주변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하나님의 평안을 전해야 한다.
적용
삶의 고난과 아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위로를 신뢰하며, 주변의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와 관심을 기울이자. 또한 예배와 묵상을 통해 깊은 평안을 누리고, 믿음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세워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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