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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의 힘

📖 본문: 마태복음 5:13🏷 분류: 예화
0.1%의 힘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인 1899년 한 군수가 다른 지역으로 발령이 났음에도 거부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이랑 체계는 조금 다르지만 오늘날의 공무원과 같은 직급이었음에도 군수는 그 지역으로는 절대 갈 수 없으니 다른 곳으로 옮겨 달라고 항명했습니다. 군수가 밝힌 거절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그 지역에는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갈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고 사람을 사랑하며 불의를 행하지 않습니다. 법과는 다른 관행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군수들은 어디를 가도 조금씩 위세를 부리고 이래저래 돈을 버는 데 나만 그곳으로 가서 고생을 할 수는 없습니다.” 1899년 3월 1일 ‘대한 그리스도인 회보’에 실린 실제 기사를 요즘 쓰는 언어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당시 그리스도인은 한국에 약 1만 명 정도로 0.1%의 비율도 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단 0.1%였지만 하나님을 섬기며, 사람을 사랑하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전 국민이 알고 있었듯이 나부터 먼저 말씀대로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음식에 가장 적게 들어가는 소금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세상의 요소요소에 천국의 맛을 내는 소금과 같은 성도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저도 하나님을 믿고 사람을 사랑하며 불의를 행하지 않게 하소서. 세상의 도가 아닌 하나님의 도를 따르는 소금 같은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비록 극히 적은 수일지라도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사회 전반에 깊은 영향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람을 사랑하며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삶이 바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입니다.

적용

우리 각자는 세상 속의 소금과 같은 존재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환경과 상관없이 말씀대로 살며, 불의에 굴복하지 말고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

0.1%의 힘그리스도인믿음의 영향력불의 거부사랑과 섬김세상의 소금하나님의 도군수 항명삼일운동 이전 그리스도인신앙과 사회믿음의 실천신앙인의 정체성성경적인 삶도덕과 신앙한국 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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