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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히 권하라

📖 본문: 빌립보서 1:20🏷 분류: 예화
담대히 권하라 미국과 소련이 한창 냉전 중이던 때였습니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세계 엑스포 개막식에 앙숙이던 흐루쇼프(Nikita Khrushchyov) 러시아 대통령과 닉슨(Richard Nixon) 미국 대통령이 한자리에 앉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두 대통령은 의례적으로 악수를 나눴는데 이때 미국 사절단으로 함께 방문한 펩시콜라의 마케팅 담당 도널드 캔들이 갑자기 끼어들며 흐루쇼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펩시 한잔하시지 않겠습니까?” 자칫하면 큰 결례가 될만한 장면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은 공산국가였고 콜라는 자본주의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흐루쇼프는 잔을 받았고 심지어 닉슨과 건배까지 했습니다. 이때 찍힌 한 장의 사진으로 펩시의 판매량은 치솟았고 매우 오랜 기간 러시아에서 음료 시장 점유율 1위를 지켰습니다. 당시 어떤 심정으로 흐루쇼프에게 펩시를 건넸냐는 질문에 캔들은 “나의 마케팅 비결은 오직 하나 자신감뿐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에도 이와 같은 담대함이 필요합니다. 설령 대통령을 만날지라도 굴하지 않고 담대히 마땅히 전해야 할 것을 전하는 담대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십시오. 아멘! 주님, 두려움 없이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담대한 마음을 주소서. 누구에게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를 달라고 기도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복음을 전할 때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나아가는 믿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주변 환경이 어렵고 상황이 불리해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적용

오늘 우리도 두려움 없이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담대한 용기를 갖고 대담하게 복음을 나누십시오. 상황에 굴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그리스도의 제자의 사명을 감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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