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계심 & 지켜보심
설교 포인트
신앙생활에서 외적 주목을 위한 열심이 아니라, 성령의 진정한 열매를 맺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게 하자. 하나님은 열매 없는 가지가 아닌, 열매 맺는 진실한 신앙을 보시고 지켜주신다. 따라서 조바심 내지 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그분의 평안을 누리자.
적용
우리의 신앙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위한 허울뿐인 모습이 아닌, 성령께서 맺게 하시는 사랑과 인내 등의 열매로 충만하도록 노력하자.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는 내면의 변화에 집중하며,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신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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