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찌 글라, 고찌 가
설교 포인트
우리 인생의 어려움과 시련은 혼자 감당하기 어렵지만, 서로 함께하고 배려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며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처럼 헤세드(신실한 사랑)로 서로를 돌봄으로 어려움 속에서 축복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적용
현재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이웃과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하세요. 작은 관심과 배려가 큰 힘이 되며, 서로를 위한 기도로 하나님께서 풍성한 은혜를 허락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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